안녕하세요 ^^
희진입니다.
아래 보니 나윤이랑 소영이 언니랑 후기 써 놓으셨네요.
한국에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지금 후기 씁니다.
저는 말레이시아 4월 중순부터 말까지 2주 여행했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서 너무 외로웠는데, 외국인 게스트하우스에서만 지냈습니다. 정말 우울증에 걸릴것 같어서 마지막에 좀 일정을 앞당겨 KL로 특히 한.인.게스트 하우스로 옮겼어요.
정말 그건 제가 한 여행일정중 제일 잘 한것 같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자 마자 방갑게 맞아주신 오라보니 (게스트하우스 쥔장이 아니라 손님이셨습니다.)ㅋㅋ도 고맙고,
너무 자유스러워서 마치 친구집에 와있는 기분이라 적응은 안되었지만, 나중에는 그 자유스러운 분위기에 취해 5일이나 묶었답니다.
너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특히 더운 말레이사에서 도미룸까지 빵빵한 에어콘이 잘나오고, 시설은 정말 다른 게스트하우스 보다 좋은 거의 호텔급이었어요 ^^. 가격대비 정말 좋은곳 입니다.
그릭 KL센트럴 역에서 걸어서 한 2분정도? 저같은 길치에게는 너무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목소리 부터 하얀피부까지 애교가 가득한 쥔장언니 ^^ 너무 좋고!!! 시크한 쥔장아저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같이 숙소 3층인가(?) 거기 바베큐 장소가 있어서 같이 고기 랑 소세지랑 맛있는거 구어먹고 (쥔장님 고기 구워 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마지막에 가영이의 환상적인 솜씨!! 월남쌈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유명한 알리커피를 살때가 없어서 게스트하우스에 비치해두었던거 몽땅 털어서 왔는데 너무 잘 먹고 있어요 ^^
그때 한국돈도 받아주셔서 많이 살 수 있었습니다.
말레이사 여행중에서 센트럴하우스에서 만난 분들하고 그곳에서 추억이 가장 마음에 남습니다.
나윤이랑은 연락은 했느데 ^^ 이제 만나야조!! 소영이언니도 보고 싶은데, .. ㅠ.ㅠ
제가 정말 술주정 많이 했나요? ... 마지막에 좀 달려가지고 ㅠ.ㅠ
아무튼 너무 재미있게 있었어 꼭 다음에도 말레이시아 가면 센트럴 하우스 갈꼬에요!! 그때가지 좋으신 분 많이 만나셔서 재미있게 오래동안 하셔야 해요 ㅋㅋㅋ 남에는 남친 만들어서 대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더위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좋네요 ㅋㅋ
다른 분들 너무 기대하고 오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제 메가세일기간이라 손님들이 밀려오시네요
삼겹살파티 신청하신 분들 있는데 지금 혼자라.....ㅠ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입니다..ㅋㅋ
희진님 담에 꼭 남친 만드셔서 한번 들러주세요
알리카페는 여름에 아이스로 먹으면 더 좋다는.....^^
가끔 저희 홈페이지와서 소식남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