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지내고 있죠?
전 푸켓으로 잘 넘어와서 꿈만 같던 5일을 보내고. 어제 아침 도착했어요..
아항..아직도 정신이 들듯말듯 하네요..
이번 여행은 앙코르-쿠알라-푸켓 다 컨셉이 달라서.. 그 느낌은 다 틀렸지만 행복감 만족감은 똑같이 다 너무 좋았던 것같아요,
쿠알라 센트럴 하우스에서의 행복감도 너무너무 컷어요..
넘 즐거웠고, 편했고, 잼낫고..ㅋㅋ
특히 주인장님이 가이드도 아주 잘해주시고, 잘 챙겨주시고, 넘 고마웠어요~
영준이랑 나랑 동갑내기 아버지도 잘 지내고 있죠?
영준이한테 안부 전해줘요~ 보고싶다공...
길아도 한국 잘 도착한 것 같네요~ 책도 기증해주공..ㅋㅋ
나머지 3일을 어찌 보내다 갔는지.. 궁금하고
21살 작곡하는 청년들도 싱가폴에 잘 돌아갔겠죠?
마지막날 '섰다'를 끝까지 못하고 곯아떨어진 게 지금 생각하니까 넘 아쉽네요..
그나저나
아직도 사진 안바꾸셨네요오~
다시 봐도.. 사진이 실물을 못따라가요~~
넘넘 깨끗하고 넘넘 좋은데.. 사진이 표현이 안된다니까능..
이번에는 진짜 여행기 꼭 쓸려구요..
천천히 사진이랑 같이 올릴께요~
앗 지금 보니까 네이트 온 쓰시는 구낭~ 친구 신청 해야겠땅~~ ^^
와이프분 한테도 꼭 안부 전해주시고..
못 보고 떠나서 넘 아쉬웠다고.. 특히 한식 저녁 못먹어서 늠 아쉬웠다고 전해주세요~~
차지영님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이 없네요
성수기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그냥 조금 바쁘겠지 이런 생각으로 있었는데...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푸켓에 저도 다시 한번 가고 싶어지네요
갈 곳이 너무 많아서....ㅠㅠ
영준아버님 오늘 바투케이브로 고고씽하셨어요
영준이 좋아하던데요 ㅋㅋ
싱가폴3인방님도 싱가폴가셔서 손님을 보내주셨어요
넘 감사했어요 ㅋㅋ
사진은...ㅠ_ㅠ
이번에 DSR인가 먼가를 하나 장만해서 사진 좀 뽀샤시 하게 찍고 싶은데.....
와이프가 잘하는 것은 제육볶음,잡채,김치등등 ㅎㅎ
아직 젊은 부부라 음식실력이 ...ㅎㅎ
그래도 와이프가 해주는 밥이 젤 맛있어요~
와이프는 호박에 꽅혀서 밥대신 호박을 먹는다는......ㅋㅋ
그래서 제가 밥먹기가 좀 그렇습니다~
몇일 있으면 제 와이프도 말레이시아로 컴백하네요
다음에 오시면 한식으로~~♪♪♪
차지영님의 흔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