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장님!
3일간 머물고 3월4일 밤 11:30분 KL에서 버터워스 => 방콕으로 간 나그네입니다.
3월6일 13시30분에 방콕에 도착하였어요
기차 원없이 탓습니다.
버트워스에서 남는 7시간을 페낭에 잠시 들어가서 버스타고 한바퀴돌고 마트에서 하루 동안 먹을
과일 좀사고 해서 무사히 방콕에 왔습니다.
있는동안 너무 편하게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여행계획이 50일이 더 남았는데 KL센트럴하우스 같이 좋은 곳을 만날수 있을까 쉽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곳이라 집도 깨끗하고, KL센트럴과 마로 옆에 있어 시내 이동 및 기차 등 모든 면이
편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날 먹은 제육뽁음도 너무 맛있었습니다.(공짜로 사장님께서 아끼는 소주까지...)
사업 번창하시어 제아들이 군제대하고 들릴때는 더욱 더 좋은 말레이시아에서 최고의 게스트하우스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방콕 드뎌 도착하셨군용..
편안히 계셨다니 저희가 감사할따름이죠..
저의 초보요리도 맛있게 먹어주시고..
마침오늘 마지막날 같이 마셨던 손님과 소주를 들이키며 잠깐 수로왕님 얘기나 나왔다는...
수로왕님 포스에 센트럴 사장님인줄 착각했다며...ㅎㅎ
게스트하우스를 조금이나 하면서 단점을 찾았습니다.
정이 쌓이면 왜그리 생각이 나던지요...
익숙해져야 할텐데...
수로왕님도 제마음에 오래갈것같아 갑자기 그리워지네요...보고싶씁니당..ㅋㅋ
남은 50일 많은 추억 남기시며 몸 건강히 여행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