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세요~ 5월30~31일까지 묶었던.. 청년입니다.
싱가폴에서 급하게 넘어와서 아침7시에 도착했던.. 그 두명 중 한명입니다. ㅎ
그때 센트럴하우스에서 너무 잘 지내고 다시 싱가폴로 컴백후 다시 필리핀에 넘어가서
필리핀 생활을 마무리 한 후 지금은 한국에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원래 싱가폴만 4일 여행 할려고 했는데, 급하게 쿠알라룸푸를 가게 되어서
아무계획도 없이, 단순히 가는 버스 티켓만 끊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는데
센트럴하우스에서 편안한 휴식으로 몸도 재충전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던 저희에게
마른 가뭄에 단비내리듯 책도 빌려주시고 여러 군데 좋은 장소 추천해 주셔서
오히려 저희는 싱가폴보다 더 좋은 추억을 쿠알라룸푸에서 만들고 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센트럴하우스가 있었구요.
1박2일일였지만 짐도 늦은 시간까지 잘 맡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 쿠알라룸푸에 가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센트럴하우스 대박나시고 항상 두분이서 행복하시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PEACE!!
안녕하세요
당연히 기억하죠~
방이 없어서 트윈타워룸에 머물다 가신 분들 ^^
필리핀에서 재미있게 놀다 가셨죠?
다음에 말레이 오시면 좀 더 많은 정보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보가 늘어 나더라고요 ^^;
한국에 가셨다는 말을 들으니 저도 한국에 가고 싶군요
그리운 한국....
그래도 다행이 저희 센트럴하우스 앞에서 스크린으로 한국의 월드컵을 볼수있어서 다행입니다.
한국과 그리스 축구경기 맥주들고 나가서 응원헀습니다.
월드컵 4강진출을 기원합니다~~~~~
다음에 다시 뵈면 좋겠네요
잘지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