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모스크와 차이나타운 사이에 푸트라LRT의 파사르세니역이 있다.
차이나타운주변에는 센트럴마켓과 메르데카광장,푸드라야터미널이 가깝게 자리하고 있어서 도보로 이동가능하다.
차이나타운에는 각종 이미테이션시계,가방 및 먹거리,마시지를 받을 수 있다.
차이나타운 입구의 모습이다.
우리나라 떡과 비슷한 것을 판다.
각종 열대과일을 1링깃(350원)에 먹을 수 있다.
Bee Cheng Hieng은 중국식 음식을 파는 곳인데 우리나라의 쥐포와 비슷한 것으로 돼지고기, 닭고기 등으로 만든 것이다.
맛 있으니 한번 먹어보는 것도 괜찮다.
우리나라 두유 같은 음식 순두부인 것으로 착각했다.
맛은 달달하다. (1.5링깃=500원)
깜짝 놀랐다....개구리가..사진만 찰칵!!!
어릴때 추억을 상상하며 드셔보실분은?
차이나타운 안에 있는 중국음식점(맥주큰거2병+작은거1병 35링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