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 8일부터 총 6박 투숙했던 5인 가족 대표 김영미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기억하고 계시려나...
한국 돌아와서 바로 쓴다는 게 그 당일 날은 당장 기절하고 이삼일 정도 지나서야 차차 이곳 생각이 나더라구요^^;;;
처음 예약 할 때부터 친절하고 상세한 답변에 살짝 감동했는데,
투숙하는 내내 편의도 이것저것 봐주시고, 하루하루 깨알같이 좋은 정보도 주시고, 택시도 대신 잡아주시고~~
아무튼 덕분에 가족들 모두 더운 말레이시아에서 최대한 시원하고 안전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참! 소개로 방문했던 마사지 샵도 가족들 모두 입에서 칭찬이 자자했구요^^
2월 중순인 한국, 이곳은 지금 아주 너무너무 추운데요.. 그래서 그런지 벌써부터 그곳 말레이시아 여행의 여운이 대단합니다.
올해 가족들 모두 또 열심히 서로 할 일 하다가, 내년 지나서 꼭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게스트하우스였어요!!!
그럼, 계속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고 번창하시기를....^^
안녕하세요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첨에 몇일은 고생하셨는지 힘들다고 하셨죠..^^
3일정도 지나시니 맘에 드신다고....^^
그리고 별로 신경써드리지도 않았는데 졸은 말씀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여름떄 놀러오시면 좋은 곳으로 추천 많이 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달 까지 몬순이라 동쪽바다가 좋지 않거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