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기러기 아빠 17시간 거쳐가기 후기

by 무한엔진 posted Nov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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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아들 그리고 아내,딸을 머나먼 남아공에 두고 돌아오는 길이 정말 마인드 컨트럴 하기에 버겨웠습니다.

잠깐 거쳐 가는 말레이시아에서 좋은 게스트 하우스 주인장을 만나 혼란스러운 맘을 잠시 정리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센트럴 하우스 주인장이하 같이 동행하여 좋은 맛집에서 소주한잔 같이 동참하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담에 꼭 다시한번 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할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이하 잠실 기러기 아빠 올림